
정해원
대표 조향사
무루 · 담연 · 겨울 캔들
2016년 서촌의 작업실에서 시작한 담향이 지켜 온 기준과 사람들.
Philosophy
담향은 향을 크게 만들지 않습니다. 문을 열고 들어온 사람이 먼저 알아채는 향보다, 가까이 앉은 사람에게만 들리는 향이 오래 남는다고 믿기 때문입니다. 열 해 동안 스물여섯 가지를 만들었고, 그중 열넷만 남겼습니다.
향료는 한 번에 스무 가지를 넘기지 않습니다. 재료를 늘리면 향은 화려해지지만 기억에는 잘 붙지 않습니다. 담향의 조향 노트는 늘 열두 줄 안에서 끝납니다.
| 연도 | 내용 |
|---|---|
| 2016 | 서촌 작업실에서 첫 향 「무루」 제작 |
| 2018 | 담향 서촌 스토어 개점 · 조향 워크숍 시작 |
| 2020 | 자사몰 개설 · 각인 서비스 도입 |
| 2022 | 담향 한남 플래그십 개점 |
| 2024 | 성수 아틀리에 이전 · 향료 캐비닛 공개 |
| 2026 | 해운대 스토어 개점 · 시그니처 세트 리뉴얼 |

대표 조향사
무루 · 담연 · 겨울 캔들

조향 · 품질
설후 · 여담 · 햇살 캔들

아틀리에 · 각인
각인 서비스 · 기프트 패키지
향료 캐비닛 320종과 조향 테이블 네 자리. 매주 토요일 워크숍이 열립니다.
한남 스토어 2층. 주문서에 입력한 문구를 이곳에서 하나씩 새깁니다.
네 곳의 스토어 모두에 시향 라운지가 있습니다.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.
평일 14시 이전 결제 건은 같은 날 이곳에서 포장해 출고합니다.